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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가 쏜다!(당첨자발표)
MD.AIDA | 19.09.04 |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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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미소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집에 온다고 분주하게 음식하시는 저희 ‘엄마’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추석맞이 이런 이벤트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당첨되서 저희 엄마랑 이모들이랑 함께 쓰고 싶어요!!!❤️❤️
  • 김스미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동생보고싶어여 ㅠㅠ 동생이 미국에 산지 8년정도 되가는데 명절때 항상 같이 나가서 영화보고 집에와서 맛있는거 먹구 그랬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 ㅠㅠ 빨리 한국 왔으면 싶어요
  • 박찌네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이나네요! 추석전에 할머니와 함께 송편을 빚었던 기억이,,,아이다 추석맞이 덕분에 좋은 추억을 떠올렸네요! 고마워요!^^
  • 박원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아무래도 저는̆̈ 가족이 가장먼저 떠오르네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보고싶어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 권소야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명절연휴 내내 쉴새없이 바삐 지내신 저희 친정엄마가 제일 많이 생각나요.
    어찌 그렇게 짜증한번 안내시고 명절을 준비하시고 지내셔왔는지!! 이번 기회에 저희 친정으로 아이다 선물을 보낼까봐요 :-)
  • 황윤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결혼하니까 남편이 생각나네요!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느라 그 뽀얀피부가 그을려져서 매일 앰플을 바르고 차가운 쿨링 해주니 좋다고 하네요 추석에도 쉬는날 없이 일하는 남편을 위해 저 팩을 해주거 싶어요!
  • 이수경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왕 추석맞이로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있는데 요번에 다시 모여살게 되었어요 ㅎㅎ 기념으로 추석때 같이 둘러누워 아빠랑 엄마한테 해드리고싶어요!
    여태 회사일 그리고 집안일로 힘들게 고생한 우리 부모님께 몸과마음에 힐링을 드리구싶어요 ~ 항상 저만 좋은거 하고 부모님은 뒷전이었는데 추석때 편히 쉬시게 하고 제가 일하려구요! ㅎㅎ
  • k67300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신랑이요! 주말부부라 얼굴보기 힘든데 추석땐 오래붙어있을수있거든요
    주말마다 오면 제가 항상 팩을 해주는데 이번엔 아이다 팩을 해주고싶네요
    제가 한번 쑥토너한병 사서 쓰라고 줬더니(트러블피부임ㅠㅠ) 좋다구 세일할때 많이사놓으라 하더라구용ㅋㅋ 이번엔 팩의세계로 빠질듯요..ㅋㅋ
  • 박지윤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요.
    추석때면 맛있는거 한가득 해주시는 우리엄마요.
    추석지나고 바로 큰 수술 앞두고 계시는데요.
    추석연휴때 좋은거 함께 나누고싶네요~
  • 민지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돌아가신 친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추석 때만 되면 가족들 온다고 어찌나 분주하셨는지 추석전부터 장보시면서 음식하시고 누구는 뭘 좋아하고 누구는 뭘좋아하는지 다 기억하셔서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지금은 좋은곳에서 저희들을 축복해주시고 계시겠지요~ 할머니 덕북에 가족들이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ㅎㅎ 그때로 돌아간다면 추석때 가족들 음식 해주느라 정작 본인은 못챙기셨던 할무니를 아이다 팩으로 챙겨드리고싶어요! 같이 누워서 팩하면서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좋은 제품, 우리 아이다제품을 만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분이세요!!
  • 박봉춘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하고 나니 추석하면 당연히 엄마가 떠올라요!
    멀리 살아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고.. 아이들 키우다보니 우리 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 싶고요.
    외할머니가 5년전에 돌아가셔서 엄마는 명절때 더 외로워하시는것 같아요.
    얼른 댓글 쓰고 엄마한테 전화 한통 또 해야겠네요^^
  • 김수연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역시 가족이 제일 먼저 떠오르죠! 특히 명절에 차례 음식 만드시느라 새벽부터 가장 고생하시는 엄마가 제일 생각난답니당 나이 들면서 거칠고 칙칙해진 피부 때문에 요즘 늘 고민이라는 엄마를 위해 마스크팩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ㅎㅎ
  • 손민지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친정엄마 생각나요!! 큰집이랑 사이가 서먹해서 결혼전에는 꼭 같이 가서 음식장만했었는데 이제 저는 시댁으로 가야하니까 거기서 말할사람도 없이 묵묵히 일만해야되는 엄마가 짠하고 안쓰러워요 아직 큰집은 며느리가없어 울엄마가 막내라 일 제일 많이하거든요 ㅠㅠ힝 말하다보니 울컥하네요~~
  • 김선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시어머니요~~ 결혼 7년차인데 아직 명절음식준비한번 같이 못한 안이쁜며느리^^ 올해는 같이 마스크팩붙이며 점수따고 싶어요^^
    그리고 입원한 손주보시느라 고생하신것도 겸사겸사~~ 시누도 두명있는데 다같이 마스크팩붙이며 좋은분위기의 추석저녁 보내고 싶어요^^
  • 이지혜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아직 철이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나’를 좀 더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사실, 가족 걱정이야 매일 하고, 좋은 거 보면 부모님 먼저 챙겨드리고, 좀 편한 거 같으면 동생 챙겨주고 하다 보니까, 정작 제 것에는 인색해지고, 뭔가 낭비인 거 같고 그러더라구요. 물론 명절이라고 한번 더 가족을 살피기는 하겠지만! 명절이라고 더 가족들만 챙기기보단 저 자신을 좀 돌보고 싶어요!
    그리고 많은 어머니, 아내, 아버지, 남편들이 조금 더 자기 스스로를 아껴주는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정은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친정엄마가 생각나요.... 지금껏 좋은거 비싼거 한번 가져보신적 써보신적 없는 친정엄마가 항상 마음이 쓰이는데 저도 아이 키우면서 형편이 여유롭지 못해 지금도 엄마의 도움을 받고 얻어먹고 살고 있네욤....
    가까이 살면서 도움만 받지 고마운 마음 표현 못하는 애교없는 딸이랍니다. 엄마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 김민정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시고난뒤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시골로 내려가신지 10년이 넘었네요^^ 다행히 시골 공기가 너무 좋아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셔서 다행이에요ㅎㅎ 항상 우리예쁜강아지라고 불러주시는 손녀딸이 이번 추석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오븟하게 팩하고 싶어요~🧓🏻👵🏻👧🏻
  • 공련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엄마요,,🥺2년전부터 갱년기가 찾아오셨는데 기미와 열오름이 가장 심한상태여요 꿀피부셨던 엄마가 한순간에 기미와 열오름때문에 뾰루지도 올라오시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여요 시도때도없는 열은 피부에 정말 악이라더라구요,, 생전 마스크팩 안하시던 분이 딸래미 마스크팩 탐내시더니 1일 1마스크팩 하고계시는데요 마땅히 피부에 도움이 되는거같은 만족스러운게 없다며 안하시구 계세용 다만 마스트팩 하실때 아이다 쿨러로 꼼꼼히 문대시면서 이거 물건이라고 이거 덕에 열감이 많이 내려간다고 좋아하세요 그런데 아이다 마스크팩이라니요🤭 엄마한테 짜잔! 하고 선물해주며 아이다꺼니까 쿨러랑 같이 사용해봐 하며 드려보고 싶네요 아이다는 믿고 사는 명품 브랜드에요 당첨이 안되더라두 꼭 구매해서 사용해볼게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따뜻한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지민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엄마가 제일 생각나네요...^그리고 엄마하면 눈물부터 나고요ㅜㅠ^^두 딸 예쁘게 키워서 시집보내고 이제는 예쁜 딸들이 낳은 손자들 돌봐주시고...친정엄마는 정말 사랑이에요...^^ 제가 둘째를 생기면서 엄마는 고생할 딸 걱정에 내가 더 건강해야 딸을 도와줄 수 있다며 요즘 더 건강해 신경쓰고 계신답니다...그런 엄마를 보면 미안하고 감사해요..^^그런 엄마와 명절 연휴에 나란히 누워 아이다 팩을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권선영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두말하면 뭐해요..당연 엄마입니다.!!! 제가 엄마가 되어보니...알겠더라고요... 명절잘 보내고 친정가서 가족들이랑 팩붙이면서 피부도 마음도 충전 하고싶네요~^^
  • 황명실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엄마!! 요..
    평생을 명절이면 한달전부터 음식 장만하느라 식겁하던 울 엄마..
    이젠 손발 다 망가져서 꼼지락도 힘겨운 울 엄마..
    그래서 제발 이번 명절은 사먹자고 그렇게 소리쳐도 내새끼 입에 들어가는건 꼭 손수하셔야 마음 놓이시는 울엄마..
    그래서 전 명절 싫어요ㅠㅠ
  • 김다솜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빠요❣❣항상 바깥에서 일하시느라 피부가 까무잡잡하신데 끈적거리거나 답답하신 걸 안 좋아하셔서 선크림이나 로션을 잘 안 바르세요.그러다 보니 얼굴이 많이 상하셨어요.ㅠ이번 기회에 같이 마스크팩 붙이면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관리도 해드리고 싶어용ㅎ
  • 이진원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도 당연히 생각나지만 이번엔 이상하게 친언니 4명이 다 떠오르네요 제가 오자매중 막내거든요! 항상 언니들한테의지도 많이 했고 이젠 다 서로 결혼하고 그래서 더 요즘 사이가 돈독해요~언니들이 일찍 사회생활이 뛰어들어 저 어렸을때 학원,학습지도 시켜주고 신랑 출장가면 저 저녁 못먹을까봐 저녁도 언니가 차려주고.. 한언니는 둘째임신하고 등등 겹경사도 많고 그동안 서로 고마웠어 하면서 마스크팩 선물해주고 싶어요^^ 마스크팩이 5장이면 언니4명이랑 엄마랑 꼭 같이 해드리고 싶네요^^
  • 강미령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전 추석하면 저희 친정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올해로 돌아가신지 8년되는 해인데 매년 명절앞둔 몇일전부터는 긴장이 되요 이건 한해도 빠지지않고 긴장감이라는게 몰려오는데 그게 명절되면 가족들끼리 식사하시는것만봐도 눈물나더라구요ㅠㅠ 작년에 결혼하고나서부터는 남편이 증말 힘이많이 되주고있죠ㅠㅠ 엄마 살아계실땐 큰딸 작은딸 엄마랑 누워서 명절때 음식하고 팩도하고 참 재미지게 놀곤 했었는데 이제는 운전만 해야하는 남편이랑 명절을 소박하게 보낸답니다^^ 이번 추석에도 저희남편도 좋아하는 진정팩 같이 붙히면서 보내고싶네요💛
  • 문수정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떠오른건 한국에 있는 친정. 시댁 식구들이죠. 결혼10년중 9년동안 명절을 같이 보낸적이 없어요. 아이 1주일 방학이 있어서 낼 한국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어요ㅎㅎ 8살인 제 딸에게도 처음으로 한국의 명절의 분위기도 느끼고 여럿 추억을 만들어 줄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됩니다ㅎㅎ
    마스크팩 선물로 주시면 가족들과 같이 붙이며 즐거운 시간 보낼께요!
    마스크팩 출시되고나서 너무 궁금했는데 또 택배 보내달라고 엄마께 부탁드리기가 죄송했는데 좋은기회인것 같아요!^^
  • 정연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말해 뭐할까요
    추석하면 생각나는 건 바로 가족이지요
    한국 떠나 타지에 살다보니 명절되면 유난히 더 가족 생각이 나요
    언제나 그리운 엄마, 아빠
    때론 언니같고, 친구같으며 내 생애 최고의 친구 4살 터울의 여동생
    한달전에 해외로 파견나간 형부 따라 레바논이란 머나먼 곳으로 간 언니
    내 막둥이 남동생까지
    각각 떨어져 살다보니 함께하기가 점점 어려워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멀리 떨어져 잇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하자 사랑해❤️
  • 장윤원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추석하면 떠오르는 사람.. 이럴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결혼전엔 외가집에 가서 송편빚으며 외할머니랑 수다떨고 직접 만들어주신 식혜 살얼음 동동 원샷하며 고스톱치던 외할머니와 손주사이였는데 지금은 뵐수가 없네요ㅠㅠ
    막내딸 시집보내고 강원도 정선으로 내려가신 우리 친정엄마 명절에 차 막히고 힘드니 오지말라고 오지말라고 성화면서 서프라이즈로 몰래 가면 그렇게 좋아하시면서 자식 힘들까봐 늘 오지말라고
    올해도 서프라이즈로 내려갈 생각이예요! 추석명절 며느리들 기 펴고 삽시다~~ 우린 시댁에 가면 며느리여도 친정에 가면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딸이랍니다~~ 화이팅!!!!!!!!!!!
  • 유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외할머니요 ㅜㅜ 작년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일년반째 혼자계시는데 유난히 외로워하세요... 명절때마다 찾아뵙는데,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점점 야위시고 아프시고ㅠㅠ 뵐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은 기분에 자주 전화드려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ㅜㅜ 할머니도 여저이니까 가꾸는거 좋아하시지 않을까용?? 추석때 할무니 엄마 나 외숙모 동생들 다같이 붙이면 새로운 추억이 생길 것 같아용♡♡
  • 정민경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원래는 ,, 추석하면 혼자서 음식 다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저희 엄마가 생각나지만 ! 이번 추석에는 병원에서 열심히 병과 싸우시고계시는 저희 아빠가 많이 생각이 날것 같아요 아빠 병간호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시느라 요즘 부쩍 피부가 푸석해진 저희 엄마에게 팩을 붙여드리고 싶어요 🙏❤️
  • 노아람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외할머니!
    할머니댁 들렸다가 늘 명절 오후에나 가는데, 우리집 삼남매가 좋아한다며 식혜를 만들어주시던게 항상 생각납니다. 고기도 저희꺼 따로 빼놓으셨다가 주시곤하시는 외할머니! 요즘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직접 만드신 식혜와 떡을 더이상 맛볼수 없어 아쉽습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오래오래 뵈어요♡
  • 임수연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보통 추석하면 항상 애쓰던 엄마가 먼저였는데 결혼 후 2년전부터 제가 시댁제사를 가져왔어요
    첫 단추부터 안좋았던 시댁이라 불편했던 관계가 아이를 둘 낳고 부터 시어머님의 인생이 너무 안쓰러워졌어요
    고된 시댁살이에 5명의 아래시누를 모두 모시고 살아왔던 시어머니는 자신의 삶을 결혼과 동시에 놓으신것같아요
    다 커서 장성한 자식도 자신의 어머니에겐 감정의 쓰레기통 마냥 아직도 애들처럼 철 없이 구는걸 보고는 같은 여자로써, 아이들의 엄마로써, 친정엄마와 같은 나이임에도 훨씬 할머니같이 늙어버린 우리 시어머니가 남은 인생 조금더 편히.. 본인을 위해 사시길 바라는 작은 마음이 들어요
    올해도 저는 열심히 애써야겠지만요~^^;;
  • 허지인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유치원에서 그 작은손으로 송편 만들어왔던게 생각나요.
    정말 희한한 모양들!!!
    그래도 엄마니까 "우와~멋지다~이거 무슨모양이야?하면
    "파워레인저야.엄마주려고 만들었어"하던 아들 ㅋ

    지금은 시크한 중딩이 되어 여드름이 하나씩나지요.
    한팩 뜯으면 저랑 아들이랑 사이좋게 피부관리할수있는 진정팩.
    혜자스런 에센스양!
    두말하면 입아프죵.
    오늘도 아들과 함께 관리하려고 냉장고에 미리 넣어둡니다^^
  • 주선경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엄마여...
    딸둘 모두 시집가고나니,,,
    명절준비를 이젠 혼자 하십니다...
    괜찮다 하시는데,,, 딸인 저는 너무너무 속이 상하네요....
    .
    이번 추석 시댁에서 여행가라~
    하셔서 명절 처음으로 친정에 있을 수 있게되었어여~
    엄마랑 추석전날 아이다 힐링하고파요...
  • 한슬기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전 남편이요! 저보다 더 저희 부모님을 잘챙기는 사위에요 명절에 양가 방문시 설거지도 하고 저희 애들 그리고 조카까지 너무 잘 놀아주고! 좋은 시부모님 형님을 만난것도 있지만 가장 가까운 남편덕에 명절 스트레스 전혀 없어요 :-) 운전 하느라 고생할테니 연휴에 시원한 마스크팩 붙여주고싶어요~~~!
  • 왕나래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엄마 생각이 젤먼저나여🧡 이번 명절도 엄마 힘들겠지
    외롭겠지 일만하겠지 생각하니 눈물나여.. 30년 넘게
    시댁가서 일하고 친정못가거나 뒤늦게 가는거 보니
    진짜 속상했는데 ㅠㅠ 전 그렇개 못살거 같아서 엄마가
    정말 위대해 보여요 .. 살기바빠 엄마자신을 가꿀시간도 없는울엄마
    좋은제품 이번명절가서 제가직접 붙여드려야겠어요!!ㅎㅎ
  • 김수희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요즘 피부때문에 속상해하는 형님한테 지난행사에서 부스터랑 수분앰플 구입해서 선물 드렸거든요. 몇일 지나도 특별한 말씀 없으시길래 별로인가했는데 1주일 지나니 부스터앰플 너무 좋으시다고 피부가 고와졌다고 하셔서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이번 추석엔 마스크팩 들고가야지 했거든요. 아이다영접ㅎㅎㅎ 밤에 자기전에 하나씩 붙이고 자자고 하려고했는데 이런 이벤트라니!!! 절 위한거같은데요ㅎㅎㅎ 토너도 2종류 다 들고가서 강제클렌징 해드릴 생각입니다 흐흐흐
  • 조아영 19.09.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머님이랑 친정엄마요~❤️ 결혼전에는 명절은 그저 친구들과 만나서 놀구 내가 쉬는날로만 생각했는데 결혼하고보니 차례준비에 가족들 먹일 음식장만으로 고민이실 양가 어머님들이 제일 먼저 생각나요~ 머지 않아 제 미래이기도 하지만용~^^ 이번 명절에는 시댁과 친정가서 딱 요 마스크팩 붙여드리면서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하고 싶어요💓
  • 조은빛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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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엄마 생각나요! 추석이면 자식들 먹고 싶은거 자식들 좋아하는거 해주시고 늘 함께있다가 결혼하고 이제 추석 당일 아빠 추도예배를 함께 드리지 못하니 아쉬움, 미안한 마음만 가득이에요. 엄마 보고싶네요!호
  • 김보라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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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요 ㅎㅎ 혼자놔두고 친구들 만나러 못나가게 팩 붙여 놓고싶네요 🤣🤣 티안나게 운전했다고 고생했다며 다정스럽게 붙여줄꺼예요 ~ 팩하나 다 흡수될때까지 😱😱
  • 우아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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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엄마생각나요💛 항상 명절에도 출근하셔야해서 늦은밤까지 항상제사 음식하느라 고생하시고 출근해여 ㅠㅠㅠ명절음식도 소박하게 하자구해도 집에 손님들이오시는데 많이 해여한다고 하시는 ㅠㅠㅠㅠ 식구들 집에갈때도 양손무겁게 가야한다면 밑반찬이며 생필픔 바리바리 싸주시는.울어무니 ㅠㅠㅠㅠ정작 본인은 쉬지못하고 받는것도 없눈디 ㅠㅠ 항상 가족 식구들 생각하는 엄마생각이.먼저 나네용 이번추석에도 엄마랑 같이 명절음식 열심히하고 저녁에 팩븥이고 힐링하거싶어용🤗🤗
  • 조민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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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엄마아빠요!! 이번에 진정팩 첨 사서 어제 엄마랑 같이 개봉했는데 너무 좋아요!!! 저희 엄마도 저도 아빠도 다 민감성에 여드름 피부라 피부로 고생하거든요ㅠㅠㅠㅠ 이번에 급해서 세일기간도 다 놓치고 제값주고 이거저거 다 샀는데 진정팩 선물로 받고싶어요ㅠㅠ!!!
  • 임효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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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양가 부모님이죠~~근데 이번 추석은 남편이 더 생각날꺼 같아요~명절인데 쉬지도 못하고 일을해야 한다고 하네요~~~맘이 짠해요
  • 신승희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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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아빠요❤️
    큰아이 100일날 하늘나라 먼저가신 아빠 생각 나요. 눈물찔끔^^
    시어머니 배려로 혼자서 아빠 차례상 치루고 계실 엄마위해
    추석당일 식사하고 바로 친정 보내주신답니다.
    두 아이 데리고 아빠 계신 납골당 가면 꼭 아빠 계신곳에서 온가족 셀카를
    찍어요, 저도 두아이 예쁘게 잘 키우며 잘 살고 있다고 화장곱게하고
    일부러 예쁜 옷 입고 아빠뵈러 가요❤️
    엄마랑 더 예쁜 모습으로 아빠 보러 가면 더 좋아하실것 같아요^^
    댓글 이벤트 덕에 아빠 생각 한번 더 해보네요 감사합니다❤️
  • 황아영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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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저는 저희 할머니가 제일 생각나용 ㅠㅠ! 대학생이라서 전화도 잘 못드리구 거의 3년간 저만 찾아가지도 못하구 얼굴도 못보구 있어요 ㅠㅠ 좋은거라면 항상 내 생각나서 삿다구 예쁜거 보시면 너 하라구 주시구 아까운 마음 없이 뭐든 제가 먼저 였던 할머니 이번에 시간이 나서 추석에 뵈러 가는데 옛날에 정말 예뻣던 저희 할머니 요즘은 주름도 많이 생기시구 피부도 정말 안좋아 지셨는데 요런 뜻깊고 소중한 이벤트 당첨된다면 저희 할머니랑 팩붙이고 꿀피부 얻어가고 싶어요..💗
  • 김한빛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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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생각나요! 농사일하시느라 햇볕에 매일 노출되어서 피부가 고생하는데 상한피부를 진정시켜드리고 싶습니다. 뭐하나 사다드리면 아끼고 쓰지도 않으시는데 이번에 내려가서 일도 도와드리고 명절음식 준비하구, 다 같이 마스크팩 붙이고 좀쉬시게 해드리고싶어요! 다같이 마스크팩 인증은 기본입니다 ❤️❤️❤️ 아이다 사랑❤️❤️❤️
  • 신은정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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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울산에 계신 외할머니요~
    저희 엄마 5남매중 막내딸인데
    울산에서 20살에 홀로 서울상경하여 산다고
    60이다되가는 막내딸 걱정뿐이신데
    엄마마음은 늘 저런거구나하며 배우게된
    외할머니가 생각나요~ 울산이 멀기도 하고 명절에 휴무가 길지않아 늘 선물로 대신하고 전화로 대신하는데 저희 외할머니 화장품이며 향수며 외손녀가 서울에서 보내주는건 최고인줄 알고계셔요~ ㅎㅎ 이번엔 휴무 하루 더 받아서
    울산가게되어서 이벤트 당첨되면 같이 팩붙여야겠어요~
    안되더라도 들구가서 같이 해야겠어요! 할머니랑 팩같이 붙일 생각은 못해봤는데요 꼭 도전해보겠습니다 :)

  • 황정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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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온가족 힐링 이벤트를 보니 명절 때 다 같이 산소에 다녀온 후 큰엄마, 작은엄마, 저, 우리 엄마, 언니들 이렇게 여자들이 거실에 누워 얼굴에 오이를 붙이고 쉬던 모습이 떠올라 피식하고 웃음이 나네요ㅋㅋㅋ
    지금 이렇게 댓글을 작성하면서 혹시 당첨된다면 이번 명절에는 오이말고 진정팩을 하고 있는 모습을 살짝 상상해보았습니다 :)
  • 우희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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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참여합니다!
    30년 넘게 과일 장사 하신다고 365일 가게 지키시는 부모님 ! 햇볕에 늘 그을러져서 어둡고 칙칙한 피부 프로폴리스 진정팩으로 이번추석 부모님께 선사하고 싶네요 !
  • 유현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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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면 저희 아버지가 젤 먼저 생각이 나요..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저 결혼하는건 보셨지만, 손자는 못보시고 하늘나라로 가셔서 너무 가슴아파요~ 저희집이 딸만 둘이라 아빠가 항상 아들 미련을 가지고 계셨는데.. 제가 귀엽고 듬직한 아들 손자를 낳았는데 정작 지금 제 옆에는 아빠가 없네요 ㅠㅠ~~ 이번에 당첨이 된다면 엄마랑 언니랑 같이 팩해서 반짝반짝 예쁜 모습으로 아빠만나러 다녀오고싶어요♡
    세모녀 아빠가 너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살고있다고..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봐달라고 언젠가는 다시 우리가족 함께 만나서 더 행복하게 살자고 말하고 올거에요^^
  • 박주영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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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이나 다른 명절이면 돌아가신 저희 엄마가 제일 먼저 생각나고 그립고 그래요 예쁜 손녀들 얼굴도 못보시고 보내드린게 제일 가슴 아프네요 왜 곁에 계실때는 다정하게 얼굴에 팩도 한번 못올려드렸는지.. 본인에겐 늘 아끼시고 자식들만 챙겨주시다 가신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 강미령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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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와 같은 딸이시라 너무 눈물나네요...ㅠㅠ
  • 김보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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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동안 한국을 떠나있어서 추석 하면 가족들과 기름기름한 제사 음식이 생각나요 . 부침개 , 전 , 나물들 ... 바로 먹어도 맛있고 식어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올해는 추석이 좀 빠른거 같은데 보름달을 보며 소원도 빌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모두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김진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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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저희시어머니 생각이 가장 많이 납니다. 저는 저희 시어머니 인생이 늘 안타깝고 안쓰럽고 같은 여자로서 불쌍하다고까지 여기며 사는 사람이에요. 제가 늘 어머님은 지금시대에 태어나셨으면 정말 잘나가는 성공한 여성이 되셨을 거라고 늘 얘기한답니다. 그만큼 아깝고 아쉬운 우리어머님 인생 ㅠㅠ 제가 둘째 낳고나서 몸조리를 시어머니께서 해주셨어요. 그때 정말 여자대여자로서 많은 대화를 하면서 서로 너무 가까워졌어요. 신랑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울기도 웃기도 많이 했어요. 명절만 되면 저희 시어머니는 너희 여행이라도 가라고 하시면서 내려오지 말라고 하세요~전라도라서 좀 멀긴하지만 저는 말도 안듣고 올해도 또 내려간답니다^^ 저희어머님이 시골분이시라 마스크팩을 택배로 보내드려도 쓰시지도 않고 다 모아두기만 하시더라구요~명절에 내려가면 너 가져가서 써라~라고 하시구요~그래서 늘 명절엔 온가족이 마스크팩하면서 누워서 수다떠는 재미도 있답니다. 올해는 아이다 신제품 써보시라고 갖다드리면서 우리어머님 꿀피부 만들어드리고 올께요^^
  • 권정민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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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음생엔 친구로 태어나고싶은 저희 엄마요
    피부도 늙어가고 전반적으로 늙어가는 모습이 맘아프네요
    명절때마다 보는데 이번 추석에는 만약에 이벤트당첨이 된다면 같이 팩하면서 젊어질게요!!
  • 서인애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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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엄마요 ㅜㅜ요즘 갱년기라 매일 몸에 열이 오른다고 하시는데
    진정마스크로 열감 내려드리고 촉촉하게 피부관리도 해드리고싶어요
    저희가족이 다섯명인데 추석에 가족끼리 모여 오순도순 팩 나란히 하고싶어요♥️
  • 류성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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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을 생각하면 작년 추석즈음에 돌아가신 이모 생각이 나네요! 진짜 엄마처럼 늘 많이 챙겨주시고 제 대학 등록금도 보태주시고.. 성인이 되고 대학 졸업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했는데 담도암에 걸리셔서 돌아가시기 일주일전 병문안 갔을때 온 몸이 노랗게 변하신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고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나네요 돌아간다면 사랑한다고 많이 말하고 월급타고 용돈도 드리고 싶네요..!!!!! 이 댓글 쓰다가 지금 계신 부모님과 어른들께 늦지않게 효도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평안한 한가위 보내세요오~~~
  • 이선화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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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부분 어머니나 엄마를 이야기하시겠죠?
    같이 팩하려면 그래야되나했지만 함께팩을 할수는 없지만 추석하면 돌아가신 아빠가 생각이나요ㅡ
    애들이 둘이되니 아빠가 보셨다면 아이들 좋아하는 아빠가 참 예뻐하고 좋아하셨을텐데... 지금쯤이면 많이 늙으셨었겠지? 하고ㅡ
    참 오래도 되었네요 올해로 20년이니.. 시간이 오래지났지만 아무래도 명절에는 생각이나네요
  • 신유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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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4살에 3살 아들 둔 젊줌마?!!에요
    명절을 세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참 무겁네요
    조금은 이른 나이지만 나도 엄마가 되어보니,
    내새끼만 쫒아다니기 바빠서 부모님한테 신경을 많이 못써드린거 같아요 그럼에도 항상 친정에 가면 엄마가 손주 보신다며 저는 그냥 맘 편히 쉬라고 하는데 그 마음이 참 감사하고 또 미안하기만 하네요 엄마가 팩 하는거 좋아하시는데 명절에 (23살에 시집가서 토끼같은 딸 둘..ㅎ) 가진 우리언니랑 엄마랑 사이 좋게 나란히 누어서 팩하면서 이런저런 수다 떨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메리 추석
  • 조두리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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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은 정말 엄마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어쩔수없는 며느리의 삶인가봐요. 평생 할머니 모시고 사시느냐고 추석연휴 쉬지도 못한 우리 엄마, 이번 추석은 큰 맘먹고 제주도 여행 일탈을 계획하신다면서 추석 당일 차례 다 지내고 오후 늦게 가신다네요 ㅎㅎ 엄마 제주도 가는 캐리어에 팩 넣어드리고 싶어요. 당첨 안되어도 엄마 고운 피부위해 아이다 제품 소개 시켜드릴께요!!
  • 46659207@n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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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부모님이죠💗 그 중에서도 명절때 매일 고생하는 엄마가 떠올라요! 👨‍👩‍👧‍👧저희집은 아빠가 막내이신대도 불구하고 설날 명절을 항상 저희집에서 해서 요리는 다 엄마가 하셨어요 또 사온 전은 맛이 없다고 하서 항상 엄마가 직접 다 하셔서 명절이면 허리에 뜨거운 손,얼굴 다 힘들어하셨어요 💆🏻‍♀️💆🏻‍♀️
    항상 팩하는걸 좋아하시는데 이번에 피부만큼이라도 쉴 수 있도록 아이다 해드리고 싶어요😭😭😭💗💗💗‼️‼️‼️
  • 김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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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하면 저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생각나요.
    추석때마다 산에서 직접 송이버섯 따오셔서 송이탕국을 끓여주시는데, 혹여나 다른사람들이 다 먹어서 저 못먹을까봐 작은 냄비에 덜어서 숨겨놓으세요 ㅠㅠ
    이미 결혼한 손녀딸인데 좋아하는거 먹여주시겠다고 ㅠㅠ 항상 감사해요.
    몇년전에 고무팩 가져가서 가족들 다 해드렸는데,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팩하니까 예뻐졌네~"라고 하시니 할머니가 소녀처럼 좋아하시던게 생각나네요.
    당첨되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랑 같이 팩하고 싶어요~~ 만약 당첨 안되더라도 팩 사가서 해야겠어요 ㅎㅎ좋은 추억 떠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 이미숙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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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친정엄마"입니다.올해 나이 74살이신데 아직도 제사음식준비를 하세요. 저희집이 큰집이고 딸만 셋이어서 며느리도없이 혼자서 음식하는 엄마 생각하면 눈물 나네요..명절 아침에도 아빠랑 엄마랑 두분이서 제사 모시고..저희는 오후나 돼서 친정에 오면 또 음식은 얼마나 많이해놨는지....자식들 먹이신다고. 여기 회원님들 대부분 엄마가 많이 떠오르는거 같은데 결혼하고 자식낳아보면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한번 알아보는것같아요. 이벤트 행사지만 이런 얘기를. 적어보고 읽는것도. 괜찮네요.
    ^^이글 다 적고 엄마한테 전화할래요.급엄마 목소리 듣고싶네요^^
  • 장은정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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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하면 엄마가 제일 생각나지만 이번엔 암으로 투병중이신 시어머니가 더 생각나네요.... 제대로 선물 한번 챙겨드린 적이 없어서 당첨되면 어머님께 꼭 드리고싶네요 ^^
  • 최진희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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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요.평소엔 밉상이라 저혼자 앰플,패드 다~쓰지만추석쯤되면 내색은 않하지만 결혼하고 첫추석지나 한달도 안돼 위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생각에 축...쳐져있는 남편이랑 나란히 누워 같이 붙이고싶어요
  • 공다혜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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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저희 엄마요 ㅠㅠ 6남매 넷째에게 시집와서 시어머니,시조카까지 ㅠㅠ 제가 지금 31살인데 엄마는 30년 넘는 세월동안 모든 음실 직접 거의 혼자 다하세요... 증조 할아버지부터 큰할머니 저희할마니 그리고 올해는 친할아버지의 첫 제사니 요번 명절도 ㅠㅠ 혼자 힘이 드시겠죠? 외국에서 일하느터라 보통 명절과 다르게 도와드리지 못해 맘이 너무 안좋네여 ㅠ 어느새 눈가에 자글자글 생긴 주름이며 ㅠ 하지만 아이다 앰플 쓰고 나서 엄마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며 엄청 좋아하세여~ 명절지나고 한국가는데 오랜만에 가족과좋은시간 보내야 겠어요~
  • 최그림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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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연히 울 엄마요!!!!! 추석에도 연휴내내 쓰리나이트(3일 연속 밤근무, 간호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걸려서 서울에서 인천인데도 엄마 보러 못가요ㅠㅠ😑우울해요 오손도손 송편이랑 식혜도 먹고 싶은데~~~🐷
  • 김해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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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제일 먼저 엄마가 생각나요ㅠㅠ 결혼하고 이젠 저도 며느리가 되보니 명절에 음식해보니 우리엄마도 이렇게 고생했겠구나 싶어요 단한번도 힘든내색없이 이제는 딸이랑 사위위해 또 상다리 부셔지게 음식할 엄마생각에 마음이 저려오네용ㅠㅠ 이번 추석은 나란히 누워서 팩하면서 엄마랑 좋은시간 보내고 싶어요💛
  • 정윤희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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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역시나 친정어머니죠❤ 저희 4남매에 손주들 4명까지 봐주시느라 그 곱던 얼굴이 이제는 뵐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 한가득이네요ㅜㅜ
    한가위 추석, 가족들끼리 모여 아이다팩 하면서 도란도란 대화나누고 싶네요🍡🍡🍡🤩🥰😍
  • 이수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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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해도 자식 걱정뿐이신 친정엄마요!
    엄마~이번 추석엔 음식 조금만 하고 우리 팩하면서 수다수다하자❤️
  • 정효원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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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다른 누구보다 저희 아빠가 생각나요!!!ㅎㅎ
    평상시에는 일하시느라 사무실 현장을 번갈아 다니시는데, 현장에서 땅 파는걸 감독하고, 설계하시고 하시느라 얼굴이 쉽게 타고 거칠거칠 해지고 푸석하세요ㅠㅠㅠ
    더군다나 피부 관리를 귀찮아 하시는데 딸인 저랑 언니가 신경 써주고 붙여 드리면 또 좋아하시면서 마스크팩 하세요!!ㅎㅎㅎㅎ 이번 명절까지 열심히 우리 가족을 위해 달려온 아빠를 위해 진짜 뭐든지 역대급 좋음을 선사하는 아이다의 마스크팩을 해드려서 꾸준히 관리해드리고 싶어용❤️❤️🥰
  • 변영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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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부모님들이 젤 먼저 생각나요 지금은 양쪽부모님 다돌아가시고 쓸쓸한 명절을 보낸답니다 4남매라 자녀들까지하면 대가족이었던 친정이어서 명절이되면 시끌벅적했었는데 지금은 부모님돌아가시고나니 각자집에서 명절보내니 1년에한번 얼굴보기도 힘드네요 아이들도 할머니할아버지계실때가 그립다고하네요 추석때도 3교대근무라 출근해야하는 이쁜딸 야근하고 피곤한얼굴에 마스크팩 올려주고싶어 이벤트신청해봅니다
  • 민혜정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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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연히 엄마가 생각나요ㅎㅎㅎ 25년 중에 22년을 엄마옆에 꼭붙어 살면서 언니처럼 친구처럼 지내왔어요. 뒤늦게 공부한다는 핑계로 모든걸 공유하던 엄마와 쩔어져 지낸지 3년째 되어요. 25살이면 독립할 나이도 되었는데 여전히 엄마는 멀리떨어져 있는 제가 어린애처럼 느껴지는지 반찬이며, 밥, 간식까지 택배로, 또는 가져다주며 저를 챙기시네요ㅎㅎ
    떨어져서 자주 집에 못가는 제가 오랜만에 엄마를 보러가는 추석이예요!! 이번추석은 양 손에 선물들고 엄마만나러 가고싶어요! 그 선물중에 아이다팩이 있으면 더 좋을것같아용💕
  • 강은서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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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하면 ! 저는 엄마가 생각나네용 큰집가서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가
    밥때되면 밥 차려주고 정작 엄마는 부엌에서 친척들이랑 먹고
    바로 또 설거지하는 엄마가 생각나요ㅠㅠ
    저녁이라도 가족들끼리 오순도순 앉아서 팩하면서 얘기나누고 싶어요🥰❤️
  • 김예솔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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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소중한 아빠💕 엄마품을 그리워 할까 항상 딸 생각하시며 엄마 역할까지 29년동안 부족함 없이 해주신 존경스러운 우리 아빠가 항상 생각납니다. 명절에도 “우리 딸 아빠가 전 부쳐줄게” 하시며 손에 기름 튀어가시며 열심히 하시는 방긋 웃는 아빠 얼굴에 하나씩 늘어가시는 주름을 보면 가슴이 뭉클하고 죄송한마음이 크네요.
    아빠랑도 함께 쓰는 아이다 화장품! 이번 명절 새로운 뉴 신상 팩도 함께 하고싶습니다💕
  • 김선희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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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할머니요~~ 저희외할머니 여든넘으셔도 제삿상 다차리시고 며느리 없이 ㅠ 지금껏 혼자 하셔요ㅠ 할머니댁가면 먹을거많다고 마냥 좋아하기엔 저도 어느덧 30대중반이고ㅠ도와드리고싶은데~ 할머니댁 가기조차힘드네요 피부엄청하얗고 고우신 할머님♡ 이번엔 시댁안가니 할머니댁 맨먼저가려구요
  • 박진화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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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우리할매요!!!!!ㅋㅋㅋㅋㅋㅋ명절때볼수잇는우리할매용ㅋㅋㅋ아직도정정하셔서 소리빽빽지르는우리할매요ㅋㅋㅋ무조건우리할매용ㅋㅋ
  • 엄소윤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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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누가 뭐래도 울엄마죠. 평생 혼자 명절이니 제사니 다 챙기시다 큰딸 시집보내고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이제서야 여유로운 명절 보내시는 울엄마. 결혼하고나니 더더욱 엄마 생각이 나요. 울엄만 그걸 어찌 다 견디고 겪고 사셨나~ 나는 하나 키우면서도 힘들다 하는데 어떻게 셋을 키우셨을까~ 큰딸이라 더더욱 각별한 사이네요 엄마랑. 명절 시집가서 일하는건 너무 싫지만 엄마보러 갈수있으니 참고 견뎌봅니다~
  • 이은애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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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딸부자집인데 동생들이랑 언니가 생각나요.
    어렸을때는 다 같이 살면서 북적북적 좋았는데 다 크고나서 결혼하고 독립해서 살다보니 명절이나 가족 행사때 다 모일수 있더라구요
    여자 자매들이라 좋은건 항상 공유하는데 다같이 나란히 누워서 진정팩하면서 수다 떨면 좋을꺼같아요! 좋은건 같이 공유해야 하니깐요 ㅎㅎㅎㅎㅎ 추석맞이로 좋은 이벤트도 진행해주시고! 역시 아이다는 사랑입니다 ❤️❤️
  • 가연화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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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ㅎㅎ 친정엄마요 :-)
    딸 하나만 낳아서 앉으나 서나 딸래미 다칠까 잘못됭될까 전전긍긍하면서 저만 바라보고계시는 ㅜㅠ.. 저도 자식 낳고 사는대도 엄마눈에 전 아직 애기같은가봐요. 항상 걱정하시고 다 줘도 모자라신가봐요. 건강챙기셔야하는데ㅎㅎ 딸래미 걱정만하세요. 이제 좀 내려놓고 엄마 누리며 지내시라해도 말을 안들으셔요 ㅎㅎ 다 커도 항상 엄마 걱정만 시키네요. 자식은 어쩔수없나봐요 ㅎㅎ 울엄마 보고시프네유 ~ 엄마랑 오붓한 시간 갖고싶네요. 얼른 애들이 커야지요. 아가들 크는 동안 부모님 건강하시길 ㅎㅎ
  • 심은지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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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명절때 되면 뵙는 외할머니요~ 늘 풍족하지 않은 살림에 헤어지실때면 꼭 속바지에서 꼬깃한 만원을 챙겨주시는 더 주지 못해 아쉬워 하는 눈빛으로 손 흔들던 모습이 제 머릿속엔 강한데..

    지난주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엄마의 표정이 많이 안좋으셨어요
    파킨스병과 연세가 좀 있으시기에 몇달 사이에 안좋아 지셔서 그 모습이 너무 보기에 힘들고 사람도 잘 못알아 보셔서 저희 손자 손녀도 못오게 하시더라고요 조만간 요양원을 알아봐야 한다는 엄마의 말을 들으니 마음은 무겁지만 이번 추석은 꼭 시간을 내서 내려가봐야 할 듯 싶네요

    아이다 코스메틱 이벤트를 통해 저도 한번 더 마음은 있지만 표현하지 못한 주위를 둘러보게 되네요 ^^
  • 이보름 19.09.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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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친정엄마요!!
    휴게소에서 일하시는 우리엄마는 입사하시고는 단한번도 명절에 쉬신적이없어요..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연휴내내 쉬는날 없이 일하실텐데 퇴근하고 오시면 엄마 얼굴에 팩얹어드리고 같이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싶어요
  • 김유리 19.09.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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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엄마’ 가 가장 생각나고 그리워요. 제 나이 9살때 천국으로 가셨는데 제가 기억하는 엄마는 본인의 건강을 챙기지 못하고 저와 동생들 키우기에 헌신하셨어요. 엄마의 얼굴이 가물가물 하지만 사진을 한번씩 볼때면 꾸밈없이 너무나 예쁜 엄마가 생각이 나요. 명절때마다 친할머니께서 엄마제사를 챙겨주시는데, 내 삶을 바쁘게 산다는 핑계로 엄마를 잊고 지내다가 명절만 되면 엄마생각이 많이나네요. 보고싶어도 볼수 없어 가슴 아프지만 내가 더 열심히 살고 아이들 잘 키우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만이 엄마에게 제가 할수 있는 효도라고 생각하고 행복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엄마 생각 할수 있는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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